Die Empty - 살날은 유한하고 그 시간은 계속 줄어들고 있다.

"die empty"는 긴박함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이 긴박함은 우리 개개인은 유일한 존재라는 걸 아는 데서 온다.

 

 

우리 개개인은 각자의 기술, 경험, 관점의 조합을 가진 존재이며 오직 나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그리고 이것을 자신이 하지 않는다면 아무도 대신해주지 않는다.

 

 

But

우리는 시간을 낭비한다. 집중을 못한다.

혹은 안전지대에서 벗어나는 걸 무서워한다.

 

 

Die Empty : 지금 이 순간이 얼만나 중요한지 깨닫는 것이다.

매일 진전을 중심으로 삶을 구조화하고 편안함이나 두려움, 자존심이 우리의 앞을 막지 못하게 하라.

 

 

"Work"이란 시간을 쓰고, 집중하고, 에너지를 써서 만들어내는 모든 가치이다.

커리어, 육아, 인간관계 등 모두 전에 없던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다면 그게 바로 "Work"이다.

 

 

Die Empty는 우리가 가진 유한한 시간, 집중력, 에너지를 써서 

죽은 후에도 나 자신은 어떤 사람이었고, 어떠한 일을 했는지 무엇을 믿고 살아왔는지를 증명하는 것이다.

 

 

Die Empty는 하루를 마치며 오늘 내가 한 일을 자랑스럽게 느끼는 것이다.

인생 전체의 관점에서는 무덤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1. Define Your Battle

뭘 위해 싸울 가치가 있는지 생각하라. Not Task, It's Battle

자신의 인생과 일의 중심주제를 정하라. 흔히들 말하는 "열정을 찾아라"

 

 

Passion은 라틴어 Pati에서 왔는데, 이 의미는 '고통받다'를 의미한다.

열정의 뿌리에는 고통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즐거운 게 뭔지 묻지 말고 무엇을 위해 기꺼이 고통받을 수 있는지를 나 자신에게 물어보아야 한다.

모든 열정은 다 같을 수 없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생산적인 열정이다.

 

 

또한 그 열정은 나 중심이 아닌 타인 중심의 열정이다. 이러한 열정을 찾기 위해서는 3가지를 잘 관찰하다.

 

 

1. 연민이 담긴 분노 : 무엇이 날 진짜 화나게 하는가? --> 당장 행동하고 싶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가?

 

 

2. 집착 : 자꾸 다시 돌아가게 되는 문제가 무엇인가? 사람들이 나한테 계속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무엇인가?

              여기서 겹치는 지점을 찾아야한다. 내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는 문제, 그리고 오직 내가 잘 풀 수 있는 문제

             집착에 행동이 더해지면 그것이 열정이 된다.

 

 

3. 희망 : 근거없는 낙관을 가질 수 있는 곳은 어디인가?

             다른 사람들이 다 포기해도, 끝까지 붙잡고 계속할 수 있는 건 무엇인가?

 

 

오직 나만이 할 수 있는 싸움을 찾아서 시간, 집중력, 에너지를 전부 쏟아붇는 것이다.

 

2. Be fiercely curious : 엄청난 호기심을 가져라

의도적인 호기심은 지루함을 죽인다.

호기심도 근육과 같다. 따라서 아래와 같이 호기심도 훈련할 수 있다.

 

1. 질문리스트를 만든다 :

이해 안되는 것을 넘기지 말자. 이해가 안된다면 무시하지말고 적어두자

그리고 지루할 때, 오락을 찾지 말고 그 리스트를 꺼내, 질문 하나 골라서 답을 쫓자.

AI로 해도된다. 답을 쫓다보면 전혀 예상 못한 곳으로 가게되고 다른 산업 다른 주제를 맞닥뜨릴 수 도 있다.

 

 

2. 프로토파이핑을 하라

프로토타입은 부담을 내려준다. 완성품을 만드는 것도 아니고 책 한권을 쓰는 것도 아니고, 회사를 런칭하는 것도 아니다

그냥 아이디어를 테스트하는 것이다.

 

프로토타이핑을 하다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진전이 생기고 진지하게 가져갈 만한 아이디어로 가는 '문이 열린다'

 

3. 안전지대에서 벗어나라

 

4. Know Your Self

있는 그대로의 나를 솔직하게 마주하면, 착각은 사라진다. 

다른 사람들이 원하니까 나도 원하는 밈적인 욕망을 없애라.

 

존경하는 사람들의 리스트를 만들고 그들의 전기를 읽고 그들이 어떻게 살았고 어떤 결정을 했는지 연구하라

따라하고 싶은 것들, 설명 없이도 맞다고 느껴지는 가치들을 찾을 수 있게된다.

 

5. 실천은 자신감 있게 적응 하는 것이다. (feat 자아를 죽여라)

일에는 공격으로 임하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지키고 싸우고 할말은 하라

단, 자신감이랑 자아는 다르다. 

 

가끔은 아이디어 자체가 틀렸을 수 도 있고, 일이 잘 안풀릴 수 도 있다.

그럴 땐 버리고 다시 시작해야할 때 도 있다. 이건 실패가 아니라 성장이다.

 

자신감 있는 사람은 안 풀릴 때 인정을 하고 방향을 바꾼다.

자아에 끌려가는 사람은 끝가지 밀어붙이다가 배랑 같이 가라앉는다.

 

타인에게 인정받는 것을 목표로 하지 마라. 그러면 일의 질은 나빠진다.

타인에게 인정을 받으려고 일을 하게 되면 옳은 일을 하는 대신 자기 자리부터 지키려고하게 된다.

 

내가 뭘 얻을 수 있을까? 를 생각하지말고 "내가 뭘 줄 수 있을까"를 물어보는 것이다.

자아를 죽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일을 나 자신이 아니라, 타인을 위한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6. Find You Voice : 오직 나만이 할 수 있는일, 진짜 가치를 더하는 일 그게 나의 목소리다.

배운 것들을 내 경험으로 걸러서,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소비가 아닌 기여에서 나온다. 만들기 전에 세상에 선보이고 거절을 마주하며 성공은 보장되지 않는 다는 것을 인지해야한다

 

실패할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절대 이길 수 없다.

우리는 결과가 아니라 일을 할 권리만 가질 뿐이다.

 

그럼 어떻게 실천 할 수 있는데?

15분 아래의 다섯가지 질문을 매일한다.

 

첫째, 오늘 나는 어떤 모습으로 살 것인가? 

        -> 뭘 할지가 아니라, 어떻게 있을 건가

 

둘째, 오늘 내가 싸우는 진짜 싸움은 무엇인가?

        -> 할 일 목록이 아니라 판을 움직일 수 있는 단 하나의 일이 무엇인가? 나머지는 소음일 뿐이다.

 

셋째, 오늘 누구와 연결될 것인가?

    어떻게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을까? 

 

넷째, 뭘 내려놔야 할까?

    혼자서 모든 것을 할 수 없다. 중요한 걸 갉아먹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다섯째, 오늘 나 자신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일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해 어떤 기술을 키우고 있는지? 

                  어떤 호기심을 쫓고 있는지?

                  계속 미뤄왔던 건 무엇인지?

 

 


 

없는 것이 아닌 있는 것을 바라보자.

감사는 내가 세상에 나타나는 방식을 바꾸게 된다.

그리고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자.